투자 혹한기 생존법! 비상장 IT 기업 메자닌(CB/BW) 자금 조달 및 VC 유치 전략
혁신적인 기술과 비즈니스 모델을 가진 IT 스타트업이라 할지라도, '돈(자금)'이라는 피가 돌지 않으면 기업은 한순간에 멈춰 섭니다. 최근 벤처캐피탈(VC) 시장은 그 어느 때보다 차갑게 얼어붙었습니다. 금리 인상과 경기 침체 우려로 인해 VC들은 과거처럼 대표의 비전만 보고 보통주나 상환전환우선주(RCPS)에 수십억 원을 선뜻 베팅하지 않습니다. 기업 가치(Valuation)를 대폭 깎는 다운라운드(Down-round) 투자를 강요받거나, 아예 투자 심사역의 미팅조차 잡기 어려운 것이 2026년 비상장 IT 기업들의 뼈아픈 현실입니다.이러한 꽉 막힌 투자 시장의 숨통을 틔워줄 가장 확실하고 매력적인 자금 조달 카드가 바로 '메자닌(Mezzanine)'입니다. 전환사채(CB)와 신주인수권부사채(BW)로 ..
202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