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반도체 진짜 실적주 찾는 법: DART 공시로 뜯어본 리노공업 테스트 소켓 마진율
퍼포먼스 마케터가 가장 사랑하는 비즈니스 모델은 무엇일까요?단연코 '재구매(Retention)'가 끊임없이 일어나는 구조입니다. 신규 고객을 유치하는 데 드는 광고비(CAC)를 한 번 지출하고 나면, 이후부터는 고객이 알아서 지갑을 여는 구조가 완성되어야만 진정한 흑자 전환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이 마케팅의 진리를 주식 시장에 적용하면서, 저의 지긋지긋했던 '뇌동매매' 습관도 끝이 났습니다.과거에는 AI 반도체 관련주가 뜬다고 하면 실체도 없는 장비주들의 호가창 불기둥을 쫓아다니기 바빴습니다.하지만 소중한 시드머니를 지키기 위해 철저히 '로우 데이터(Raw Data)'에 집중하기로 한 이후, 저는 반도체 공정에서 끊임없이 소모되는 부품을 파는 기업들을 DART(전자공시시스템)에서 찾아내기 시작했습니다...
2026.04.26